전국 13개 구간 기차·버스 요금 비교
같은 구간을 기차와 버스로 갈 때 1시간을 아끼는 데 얼마를 더 내는지를 구간마다 계산했습니다. 수단이 하나뿐인 구간은 비교가 성립하지 않아 목록에 넣지 않았습니다.
- 서울 → 부산 — 서울 → 부산: KTX-청룡이 1시간 42분 빠르고 33,100원 비쌉니다 (1시간당 19,471원).
- 서울 → 대구 — 서울 → 대구: KTX-청룡이 1시간 54분 빠르고 23,200원 비쌉니다 (1시간당 12,211원).
- 서울 → 대전 — 서울 → 대전: KTX-청룡이 1시간 8분 빠르고 12,300원 비쌉니다 (1시간당 10,853원).
- 서울 → 광주 — 서울 → 광주: KTX-산천(B-type)이 1시간 25분 빠르고 26,300원 비쌉니다 (1시간당 18,565원).
- 서울 → 울산 — 서울 → 울산: KTX가 1시간 59분 빠르고 6,200원 비쌉니다 (1시간당 3,126원).
- 서울 → 전주 — 서울 → 전주: KTX-산천(A-type)이 1시간 1분 빠르고 19,600원 비쌉니다 (1시간당 19,279원).
- 서울 → 천안 — 서울 → 천안: 수단별 차이가 크지 않아 고속이 무난합니다.
- 서울 → 강릉 — 서울 → 강릉: KTX-이음이 47분 빠르고 5,300원 비쌉니다 (1시간당 6,766원).
- 서울 → 목포 — 서울 → 목포: KTX-산천(B-type)이 1시간 17분 빠르고 19,400원 비쌉니다 (1시간당 15,117원).
- 서울 → 여수 — 서울 → 여수: KTX-산천(A-type)이 1시간 4분 빠르고 11,100원 비쌉니다 (1시간당 10,406원).
- 서울 → 포항 — 서울 → 포항: KTX가 1시간 14분 빠르고 30,400원 비쌉니다 (1시간당 24,649원).
- 부산 → 대구 — 부산 → 대구: KTX-청룡이 36분 빠르고 9,600원 비쌉니다 (1시간당 16,000원).
- 대구 → 광주 — 대구 → 광주: 우등이 3시간 21분 빠르고 6,800원 비쌉니다 (1시간당 2,030원).